꽃샘추위가 물러가고 완연한 봄기운이 가득한 오늘 더힐 실버타운 어르신들과 함께 아주 특별한 외출을 다녀왔습니다.
바로 설렘 가득한 '영화관 나들이'시간이었는데요!




오랜만에 예쁘게 옷을 차려입으시고 영화관에 들어서시는 어르신들의 얼굴에는 아이 같은 호기심과 설렘이 가득했습니다.
영화 관람이 끝난 후에는 분위기 있는 레스토랑에서 맛있는 식사가 이어졌습니다.

오늘 메뉴는 어르신들의 입맛을 사로잡은 고소한 파스타와 노릇노릇한 피자!




이런 외부 나들이 활동은 어르신들께 정서적인 활력을 불어넣어 줄 뿐만 아니라,
새로운 환경에서의 경험을 통해 인지 자극과 삶의 만족도를 높여주는 소중한 기회가 됩니다.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일상이 영화처럼 늘 아름답고 빛날 수 있도록 더욱 다채롭고 즐거운 활동을 준비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