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르신들의 손끝에서 매일매일 새로운 기적이 피어나는 더힐 실버타운입니다.
지난 시간, 정성 어린 손길로 세밀하게 나뭇결을 그려 넣었던 '나무 시계' 기억하시나요?


오늘은 그 밑그림 위에 어르신들의 각양각색 개성을 담아 알록달록 물감으로 색을 입히는 마무리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또한 나뭇가지 모양과 색상을 가진 시침, 분침, 초침으로 마무리했습니다!
마치 숲속의 고요한 시간을 옮겨놓은 듯한 멋진 입체 작품이 완성되었습니다.
손 근육을 세밀하게 사용하는 채색 활동은 어르신들의 시지각 인지 능력 향상과 정서적 만족감에 최고의 선물이 되었습니다.
어르신들의 정성이 듬뿍 담긴 이 시계들처럼, 더힐 실버타운에서의 시간도 언제나 따뜻하고 아름답게 흐르기를 소망합니다.
세상에 단 하나뿐인 시계를 완성하신 우리 어르신들, 정말 멋지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