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르신들의 정성 어린 손길로 매일매일 새로운 계절을 만들어가는 더힐 실버타운입니다.
오늘은 어르신들과 함께 봄의 생명력을 가득 담은 '개구리와 연꽃 종이접기' 시간을 가졌습니다.
색색의 종이를 접고 맞추며 집중하시는 어르신들의 모습은 그 어느 때보다 진지하고 열정적이셨답니다.


먼저 만든 것은 귀여운 초록 개구리였습니다!
손가락 끝에 힘을 주어 꾹꾹 눌러 접는 과정은 어르신들의 지각 인지 능력과 소근육 강화에 아주 큰 도움이 된답니다.
이어서 개구리가 편히 쉴 수 있는 화사한 연꽃도 정성껏 피워내셨습니다.
완성된 개구리를 연꽃 위에 살포시 올려놓으니, 어느덧 종이 위에는 싱그러운 봄 연못이 펼쳐졌습니다.

종이접기 활동은 순서에 맞춰 종이를 접어나가며 기억력과 집중력을 높여줄 뿐만 아니라,
작품을 완성했을 때의 성취감이 어르신들의 자존감을 높여주는 아주 훌륭한 치료 프로그램입니다.
자신만의 연못을 완성하고 환하게 미소 짓는 어르신들!
그 미소가 오래도록 지지 않는 연꽃처럼 피어날 수 있도록 저희 더힐 실버타운은 늘 정성을 다해 함께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