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도 어르신들의 건강한 웃음꽃이 만발한 더힐 실버타운입니다.
오늘은 우리 어르신들이 가장 손꼽아 기다리시는 시간 중 하나인 '신바람 웃음치료'가 진행되었습니다.
강사님의 밝은 인사와 함께 시작된 오늘 프로그램은 말 그대로 웃음과 에너지가 넘쳐나는 행복한 잔치 한마당이었습니다.


"자, 다 같이 배꼽을 잡고 크게 웃어볼까요? 하하하!"
강사님의 힘찬 구령에 맞춰 어르신들은 가슴속까지 시원해지는 큰 웃음을 터뜨리셨습니다.
처음에는 쑥스러워하시던 어르신들도 신나는 가락에 맞춰 손뼉을 치고 몸을 흔들다 보니,
어느새 근심 걱정은 싹 사라지고 얼굴엔 해맑은 미소만 남으셨답니다.
크게 소리 내어 웃는 활동은 어르신들의 폐활량을 늘려주고 면역력을 높여줄 뿐만 아니라,
엔도르핀을 생성해 우울감을 날려주는 아주 유익한 신체·정서 프로그램입니다.
무엇보다 함께 모여 마음껏 웃는 시간 속에서 우리 어르신들은 서로의 온기를 느끼고 더 깊은 유대감을 쌓아가고 계십니다.
어르신들의 이 아름다운 웃음소리가 내일도, 모레도 더힐 실버타운의 담장을 넘어 가득 울려 퍼지도록
저희는 늘 즐겁고 유익한 프로그램으로 정성을 다하겠습니다.
어르신들, 오늘도 행복하게 웃으시고 늘 건강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