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싱그러운 꽃내음과 함께 봄의 정취를 전하는 더힐 실버타운입니다.
식목일을 맞아, 어르신들과 함께 예쁜 꽃 화분을 직접 심어보는 '반려 식물 가꾸기' 시간을 가졌습니다.

주변이 화사한 꽃들로 가득 차니, 보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몽글몽글해지는 기분이 들었답니다.
보드라운 흙을 화분에 채우고, 가녀린 꽃대가 다치지 않게 조심조심 옮겨 심는 어르신들의 손길에서 생명을 아끼는 따뜻한 마음이 느껴졌습니다.


흙을 만지는 촉각 자극은 어르신들의 인지 기능 유지와 정서적 이완에 매우 효과적이며,
직접 식물을 심고 가꾸는 과정은 우울감을 해소하고 삶의 활력을 불어넣어 줍니다.
완성된 화분을 소중히 품에 안으시고 환하게 웃으시는 어르신들의 미소는 오늘 심은 그 어떤 꽃보다 더 아름다우셨습니다.
오늘 심은 꽃들이 따스한 햇살 아래 무럭무럭 자라나듯, 우리 어르신들의 하루하루도 늘 건강하고 향기로운 봄날 같기를 소망합니다.
저희 더힐 실버타운은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자연과 소통하며 행복을 느끼실 수 있도록 정성을 다해 함께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