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르신들의 일상을 아름다운 화음으로 채워가는 더힐 실버타운입니다.
오늘은 어르신들께 감성 가득한 오후를 선물해 드리기 위해 특별한 '기타 초청 공연' 시간을 가졌습니다.

딩가딩가 울려 퍼지는 경쾌한 기타 소리에 어르신들의 눈빛도 금세 초롱초롱해지셨답니다.
공연단이 연주하는 친숙한 트로트와 추억의 7080 노래들이 시작되자,
어르신들은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발을 구르고 손뼉을 치며 장단을 맞추셨습니다.

음악 공연 관람은 단순히 듣는 즐거움을 넘어 어르신들의 청각 인지 기능을 자극하고,
옛 기억을 떠올리게 하여 회상 요법에도 큰 도움을 줍니다.
특히 오늘처럼 다 함께 소리 높여 노래를 부르는 활동은 심폐 기능을 강화하고
마음속 쌓였던 답답함을 시원하게 날려버리는 최고의 정서 치료제입니다.
기타 줄의 울림이 우리 어르신들의 마음에도 기분 좋은 떨림과 행복으로 남았기를 바랍니다.
저희 더힐 실버타운은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다양한 문화를 향유하며 삶의 활력을 찾으실 수 있도록 정성을 다해 함께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