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르신들의 손끝에서 매일매일 따뜻한 행복을 빚어내는 더힐 실버타운입니다.
오늘은 '행복을 그리는 화가'로 유명한 에바 알머슨의 작품을 그려보는 특별한 미술 치료 시간을 가졌습니다.


먼저 색연필을 이용해 행복한 모습의 인물을 정성껏 스케치하셨습니다.
오늘 활동의 하이라이트는 바로 '빨대 꽃 물감 찍기'였습니다!
가느다란 빨대 끝을 꽃잎처럼 잘라 물감을 묻힌 뒤, 그림 속 머리카락 위에 톡톡 쳐 바르는 기법인데요.
에바 알머슨의 작품처럼 입체감 있고 화사한 '꽃머리'가 완성되었습니다.
색채를 조합하고 도구를 활용해 채색하는 과정은 어르신들의 시지각 인지 기능을 자극할 뿐만 아니라,
손가락 근육을 세밀하게 사용하는 소근육 협응력 향상에도 큰 도움이 됩니다.
무엇보다 행복을 주제로 한 미술 활동은 정서적 안정감과 긍정적인 자아 정체성을 높여주는 최고의 치유 프로그램입니다.
에바 알머슨의 그림처럼 우리 어르신들의 일상도 늘 따뜻한 사랑과 행복으로 가득하기를 소망합니다.
저희 더힐 실버타운은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예술을 통해 마음을 치유하고 행복을 누리실 수 있도록 정성을 다해 함께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