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르신들의 가슴 속에 언제나 맑은 노래가 흐르기를 소망하는 더힐 실버타운입니다.
오늘 우리 실버타운에는 어르신들의 어깨를 들썩이게 하고 마음을 촉촉하게 적셔준 '기타 공연'이 열렸습니다.

감미로운 기타 줄 소리가 울려 퍼지자, 어르신들의 눈빛은 어느새 청춘의 그 시절로 돌아간 듯 반짝이기 시작했답니다.
어르신들은 강사님의 능숙한 연주에 맞춰 평소 좋아하시던 애창곡들을 한목소리로 노래 부르셨습니다.

손뼉을 치며 박자를 맞추기도 하고, 때로는 눈을 감고 선율을 음미하며
멜로디에 몸을 맡기시는 모습이 참으로 평온하고 아름다워 보였습니다.
음악 치료 활동은 어르신들의 정서적 안정뿐만 아니라, 가사를 떠올리며
노래하는 과정을 통해 인지 기능 자극 및 기억력 유지에 매우 긍정적인 영향을 줍니다.
또한, 함께 모여 노래 부르는 즐거움은 어르신들 사이의 유대감을 깊게 하고
일상의 스트레스를 시원하게 날려버리는 최고의 활력소가 됩니다.
저희 더힐 실버타운은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음악을 통해 감수성을 채우고 활기찬 생활을 이어가실 수 있도록
다채로운 문화 공연 프로그램을 정성껏 준비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