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르신들의 손끝에서 매일 새로운 이야기를 만들어가는 더힐 실버타운입니다.
오늘은 우리 어르신들과 함께 폭신폭신하고 독특한 질감을 가진 펄프 종이를 활용해
나만의 동화 속 집을 완성해 보는 '펄프 종이 버섯 집 꾸미기' 첫 번째 시간을 가졌습니다.


어르신들은 펄프 종이 특유의 부드럽고 몽글몽글한 촉감을 만끽하며, 버섯 지붕과 기둥을 알록달록하게 꾸며 나가셨습니다.
입체적인 펄프 종이를 뭉치고, 붙이는 활동은 재료의 촉감을 직접 느끼는 과정을 통해
우울감을 완화하고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는 오감 만족 미술 치료입니다.
또한, 나만의 집을 구상하며 색을 배치하는 과정은 시지각 집중력과 인지 건강에도 큰 도움을 줍니다.
오늘 어르신들의 정성 어린 손길로 아주 멋진 버섯 집의 밑바탕이 근사하게 완성되었는데요!
✨ 다음 미술 치료 시간 안내!
여기서 끝이 아니랍니다!
다음 미술 치료 시간에도 이어서 '버섯 집 꾸미기 2탄'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한층 더 풍성하고 아기자기하게 변신할 어르신들의 버섯 집 정원은 과연 어떤 모습일까요?
많이 많이 기대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