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르신들의 일상을 눈부신 색채와 즐거운 성취감으로 가득 채워드리는 더힐 실버타운입니다.
무더위가 한창인 7월의 끝자락, 저희 더힐에서는 어르신들의 눈과 손을 동시에 즐겁게 해드린 시원하고 화사한 오감 만족 미술 치료, '알록달록 물고기 만들기' 시간을 가졌습니다.
센터 안이 알록달록한 색깔과 어르신들의 신나는 웃음소리로 물들었던 현장을 소개합니다~


이번 시간 어르신들은 저마다의 취향이 담긴 알록달록한 종이를 활용해 세상에 단 하나뿐인 나만의 바닷속 물고기를 완성해 보셨습니다.
이렇게 손가락을 사용해 정교하게 부속을 붙이는 활동은 어르신들의 시각적 인지 능력과 공간 구성력을 강화하는 데 대단히 효과적입니다.
또한, 손끝으로 작은 재료들을 쥐고 오리고 붙이는 정교한 작업은 굳어있던 손가락 미세 소근육과 눈과 손의 협응력을 향상해 주며,
화사한 색채 자극을 통해 우울감을 시원하게 날려버리고 정서적 활력을 되찾게 해줍니다.
완성된 물고기들을 모아놓으니, 마치 더힐 센터 전체가 알록달록한 물고기들이 시원하게 헤엄치는 맑고 깊은 바닷속이 된 것 같았습니다.
저희 더힐은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오감을 활짝 깨우고,
매일매일 새로운 창작의 기쁨을 누리실 수 있도록 다양하고 유익한 예술 프로그램을 정성껏 준비하겠습니다.
유난히 무더운 올여름, 모두 건강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