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르신들의 값진 인생을 한 권의 아름다운 역사로 기록해 나가는 더힐 실버타운입니다.
매주 깊은 감동과 웃음을 더해가는 자서전 프로젝트!

이번 주에는 어르신들의 가장 뜨겁고 아름다웠던 청춘을 소환해 보는 '나를 돌아보기 & 자신에게 주는 상 만들기' 시간이 펼쳐졌습니다.
어르신들은 눈부셨던 시절의 사진과 기억을 떠올리며, 청춘을 바쳐 가족을 일구고 삶을 일궈낸 나 자신에게 주고 싶은 상장과 훈장을 손수 만드셨습니다.
'노력상', '성실', '친절', '책임상' 등 세상에 단 하나뿐인 상을 꾸미고 줄을 달아 목에 걸어보셨는데요!
상을 목에 거신 어르신들은 자랑스럽게 스스로를 칭찬해 주셨습니다.
이렇게 과거의 나를 긍정적으로 돌아보고 스스로를 칭찬하는 회상 요법은
어르신들의 장기 기억 자극 및 뇌 기능 활성화는 물론 노년기 자기 수용과 자아통합감을 완성하는 데 대단히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스스로에게 상을 수여하고 소리 내어 칭찬하는 언어적 표현은 우울감을 시원하게 해소하고,
자존감과 삶의 만족도를 비약적으로 끌어올리는 뛰어난 정서 치유 효과가 있습니다.

치열했던 청춘을 지나 오늘을 살아가시는 어르신들의 모든 순간은 그 자체로 가장 빛나는 훈장이자 대상입니다.
저희 더힐은 어르신들이 스스로의 삶을 얼마나 자랑스럽게 여기실 수 있는지 매 순간 느껴보실 수 있도록,
남은 자서전 이야기들도 정성과 사랑을 다해 곁에서 함께 쓰겠습니다.
늘 따뜻한 관심으로 응원해 주시는 보호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