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르신들의 빛나는 일생과 숨겨진 감성을 차곡차곡 기록해 나가는 더힐 실버타운입니다.
매주 어르신들의 가슴속 아련한 추억을 찾아 여행을 떠나는 자서전 프로젝트!
이번 주에는 어르신들이 젊은 시절 가장 화려하고 당당했던 날들을 소환해 보는 '청춘 패션 & 나만의 패턴 디자이너' 프로그램이 펼쳐졌습니다!

어르신들과 함께 "젊었을 때 어떤 옷을 즐겨 입으셨나요?"라는 질문으로 이야기를 열어보았습니다.
저마다 가장 아끼고 자랑스러워했던 그 시절 '최애 패션'을 나누셨는데요.
이야기를 풀어내시는 어르신들의 표정에는 젊은 날의 설렘과 청춘의 당당함이 고스란히 묻어났습니다!


이어서 오늘은 어르신들께서 직접 '패턴 디자이너'가 되어보는 특별한 미술 활동이 이어졌습니다.
다채로운 선과 무늬를 따라 그려보며 도안을 완성하셨는데요.
완성해 가시는 동안 센터 안은 그 어느 때보다 뜨거운 열기와 진지한 집중력으로 가득 차올랐답니다!
이처럼 옛 시절의 패션과 스타일을 회상하는 과정은 어르신들의 장기 기억 세포와 감성 영역을 강하게 자극하여 뇌 기능 활성화에 큰 도움을 줍니다.
또한 다양한 선을 따라 그리고 무늬를 채워 넣는 섬세한 손동작은 손끝 소근육 단련과 눈-손 협응력을 강화하며,
멋진 작품을 완성해 내며 높은 자존감과 정서적 만족감을 얻으실 수 있습니다.
저희 더힐은 어르신들이 지나온 길 위에 쌓인 소중한 이야기들이 언제나 아름답게 빛날 수 있도록 남은 자서전 여정도 정성과 사랑을 다해 함께 만들어가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