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르신들의 손끝에서 다정한 온기와 예쁜 추억을 피워내는 더힐 실버타운입니다.
가을 바람이 차가워지는 요즘, 따스한 온기와 소소한 행복이 그리워지는 계절입니다.
오늘 더힐 프로그램실에서는 보기만 해도 마음이 훈훈해지는 '테이블 위에 피어난 따뜻한 차 한 잔' 미술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어르신들께서 저마다 정성껏 색을 입히고 오려 붙인 예쁜 찻잔 작품 덕분에 프로그램실 전체가 따스한 차향과 어르신들의 화사한 웃음으로 가득 찼답니다~


🎨 찻잔에 담아낸 어르신들의 고운 마음과 소근육 자극
이번 활동은 색채 감각과 손끝 소근육을 활용하여 어르신들의 인지 기능 유지와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준비되었습니다.
✔️나만의 찻잔 꾸미기와 색채 감각 자극
다양한 찻잔 도안 중 마음에 드는 모양을 선택하신 후, 핑크빛 장미 문양과 알록달록한 색감을 살려 자신만의 스타일로 아름답게 칠해주셨습니다.
색연필을 쥐고 섬세하게 채색하는 과정은 대뇌피질을 자극해 뇌 활성화에 도움을 줍니다.
✔️ 오리기와 붙이기를 통한 손끝 섬세함 강화
완성된 찻잔을 가위로 꼼꼼하게 오려내고, 체크무늬 찻받침과 노란 온기가 감도는 입체 배경 위에 예쁘게 배치하여 올려놓으셨습니다.
섬세한 가위질과 구도 잡기는 어르신들의 눈과 손의 협응력을 높여줍니다.
✔️ 따스한 차 한 잔이 주는 정서적 행복
찻잔 위로 모락모락 피어오르는 김까지 담아내시며, "진짜 따뜻한 차 한 잔 마시는 것 같다", "보기만 해도 속이 온화해진다"라며 정서적인 몰입과 만족감을 드러내셨습니다.

💛 작은 손끝에서 만들어진 커다란 행복
완성된 작품을 들고 부끄러운 듯 환하게 웃으시는 어르신들의 모습을 보며,
함께한 선생님들과 이웃 어르신들 모두의 마음에도 훈훈한 미소 꽃이 피어났습니다.
어르신들의 손끝에서 피어난 작은 작품 하나가 우리 모두에게는 더할 나위 없이 소중하고 커다란 행복으로 다가옵니다.
저희 더힐 실버타운은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매일의 일상 속에서 작지만 확실한 성취감과 따뜻한 행복을 느끼실 수 있도록 알차고 다정한 인지 지원 프로그램을 정성껏 준비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