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그때 그 시절, 우리의 일상 더힐 자서전 프로젝트

  • 글쓴이 : 매니저
  • 날짜 : 2026.09.23 18:45
  • 조회 수 : 10

안녕하세요!

어르신들의 삶과 소중한 추억을 한 권의 기록으로 아련히 담아드리는 더힐 실버타운입니다.

어르신들께서 지나온 삶의 궤적을 돌아보고 기록하는 '자서전 프로젝트'는 과거의 긍정적인 기억을 떠올려 뇌 신경을 활성화하고,

삶의 자존감과 정서적 안정을 높여드리는 더힐만의 의미 깊은 회상 치료 프로그램입니다.

오늘은 낭만과 추억이 가득했던 시간 여행을 떠나 어르신들의 뜨거웠던 청춘과 일상의 기억을 함께 나누어 보았습니다!

더힐실버타운 Family_사진_20260918_2.jpg  더힐실버타운 Family_사진_20260918_1.jpg  더힐실버타운 Family_사진_20260918_3.jpg

 

더힐실버타운 Family_사진_20260918_4.jpg  더힐실버타운 Family_사진_20260918_5.jpg  더힐실버타운 Family_사진_20260918_6.jpg

 

더힐실버타운 Family_사진_20260918_7.jpg  더힐실버타운 Family_사진_20260918_8.jpg  더힐실버타운 Family_사진_20260918_9.jpg

 

 

📝퀴즈와 피에로 만들기로 깨우는 아련한 기억

이번 시간에는 오감을 자극하는 추억의 영상과 다채로운 창작 활동을 통해 당시의 풍경을 생생하게 되살려 보았습니다.

 

✔️추억이 방울방울, 1960년대 생활문화 퀴즈

지금은 보기 힘들어진 물건들과 달라진 생활 모습을 영상과 퀴즈로 만났습니다.

"맞아, 그땐 그랬지!" 하시며 어르신들은 퀴즈를 맞히실 때마다 아이처럼 기뻐하셨고, 자연스럽게 옛 추억의 문이 열렸습니다.

 

✔️유랑 서커스의 추억, 피에로 꾸미기

동네가 들썩였던 천막 서커스단의 아련한 기억을 떠올리며 알록달록 피에로 꾸미기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알록달록 색종이와 물감으로 피에로를 정성껏 장식하시며 손끝 소근육을 자극하고 창의적인 표현력을 펼치셨습니다.

 

 

📝 ‘1960년대 나의 일상’ – 어르신들의 목소리로 기록하는 인생 이야기

활동의 하이라이트는 ‘1960년대 나의 일상’을 주제로 각자의 아련한 기억을 꺼내어 이야기하고 글과 그림으로 남기는 자서전 기록 시간이었습니다.

 

✔️가슴 뜨거운 청춘의 회상

치열하고도 정겹게 살아가던 20대 청년 시절의 이야기, 가족을 위해 땀 흘리던 일터의 추억, 동네 친구들과 나누던 정겨운 일상들이 어르신들의 입을 통해 생생하게 펼쳐졌습니다.

 

✔️소중한 인생의 한 페이지 작성

어르신들은 때로는 수줍게, 때로는 진지한 눈빛으로 글을 적어 내려가셨습니다.

완성된 글을 함께 읽고 나누며 서로의 살아온 날들에 깊이 공감하고 따뜻한 격려와 박수를 보내드렸습니다.

 

기억을 되짚어 글과 그림으로 남기는 이 순간들은 어르신들께 "내 삶은 참으로 가치 있고 아름다웠다"는 깊은 성취감과 자긍심을 선물해 줍니다.

어르신들이 써 내려간 소중한 기록들은 차곡차곡 모아 세상에 단 하나뿐인 더힐 자서전으로 완성될 예정입니다.

 

저희 더힐 실버타운은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빛나는 인생 여정을 존중하고, 삶의 이야기가 아름다운 결실을 볼 수 있도록 정성과 사랑으로 함께하겠습니다.